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총회에서 전라남도치과기공사회 제23대 회장으로 선출된 황광철입니다.
수많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달라지지 않는 기공 환경, 과다 경쟁으로 인한 저기공료, 업무 범위의 침해, 부당한 위임 진료 등 치과기공계는 여전히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구강보건 향상을 위한 명분 아래 치과기공사의 수고와 어려움만 더해지는 현실 또한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어려움과 권익을 위해 협회와 지회는 과연 그 역할을 다하고 있는가를 스스로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23대 집행부는 최소한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임원진과 함께 작은 것 하나부터 회원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움을 듣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라남도치과기공사회 회장 황광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