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성장하는 대한여성치과기공사회
얼마전까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더니 오늘은 여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대한여성치과기공사회 회장으로 당선된 김진홍 인사드립니다.
지금 다들 어려운 시기에 회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많이 무겁지만 제가 여성회장으로 있는 동안은 여성 기공사 들이 자부심을 갖도록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결혼과 출산으로 경력 단절된 회원들도 다시 가슴 뛰는 기공 업무를 할 수 있도록 고품격의 세미나와 정보를 제 공하고 대외적으로는 봉사와 홍보를 열심히하여 여성 기공사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이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고 있다는 그리고 전문직 여성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여성치과기공사회 회장 김진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