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치과기공사회 제32대 회장 윤동석 인사 드립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신뢰와 선택의 무게를 깊이 새기며, 이제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서울회의 주인은 회원이며, 회장은 잠시 권한을 위임받은 관리인일 뿐이라는 초심을 잊지 않고, 섬김의 자세로 회무에 임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서울회는
첫째, 투명한 회무와 재정 운영으로 신뢰를 회복하겠습니다.
주요 사업의 운영과 결산을 정례화하겠습니다.
둘째, 함께하고 싶은 서울회, 머물고 싶은 구회를 만들겠습니다.
구회의 목소리가 실제 운영에 반영되도록 제도화하고, 회원 관리와 배가 운동에 힘쓰겠습니다.
셋째, 현실에 맞는 보수교육 개편으로 부담은 줄이고 교육의 질과 가치는 높이겠습니다.
넷째, 면허 신고 등 각종 알림 서비스 도입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권익을 세심히 챙기겠습니다.
정치적 구호보다 실행으로, 명분보다 결과로 말하겠습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의 삶을 이해하는 행정, 현장을 외면하지 않는 회장,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달려가는 ‘우리 동네 홍반장’ 같은 회장이 되겠습니다.
더 나은 서울회, 신뢰받는 서울회, 지속 가능한 서울회를 향한 아름다운 동행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